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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진칼럼] 이젠 약산에서 금일로 이어지는 금일대교를

기사입력 2012.05.19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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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해진칼럼

    이젠 약산에서 금일로 이어지는 금일대교를 실현할 때다.
    (그래야 선벨트사업이 완성된다.) 

                              
       
        도민편집장 서해식

    [청해진신문]이명박 정부가 당차게 추진했던 남해안 선벨트 관광도로 사업이 미완성으로 다음정부로 넘어가게 되었다.
    태양볕이 더많이 내리 비친다는 선벨트권이 남해안이라 해서 선벨트사업이 기획되고 추진되었다
    3개권역으로 부산권역 중남부권역으로 여수 광양 하동 남해가 포함되었고 목포권역으로 부산에서 목포까지 관광도로로 연결되는 프로젝트였다. 부산에서 거제까지 거가대교가 완공되었고 남해에서 여수까지남해대교도 가시권에 들어왔다. 여수에서 나로도로 연결되는 다리도 실현될것이다..
    최근에고흥녹동에서 소록도로 소록도에서 거금면으로 연결하는 다리가 준공되었고 여수엑스포를 맞아광양에서 여수로 이어지는 이순신대교가 위용을 드러내며 가 개통되어 선벨트사업 성과를 눈여겨 보게 하였다. 이젠 시급히 해결해야할 당면과제로 약산에서 금일로 금당으로 거금으로 연결해야할 연도교 가설 사업이 중차대한 이슈로 떠 올랐다. 필자가 총선전에 본지에 기사화 한것처럼 총선공약으로 내걸어 주민들의 숫원사업이 성취되기를 기대했다. 김영록 통합민주당 후보는 후보 현수막에약산에서 금일로 금당으로 연결하는 연도교 사업을 국책사업으로 선정하겠노라고" 표시했다
    생일면은 금일에서 지선으로 연결하면 예산도 절약하고 우선적으로 추진해 가야한다. 제1당은 이루지 못했어도 18대에 비해 통합민주당은 의원수를 늘리고 약진했다고본다. 김영록 당선자는동료의원들과 힘을모아서 공약으로 내세운 이른바 금일대교 숙원사업이 국책사업으로 선정되어차기 국회에서 성취되어 명실상부한 선벨트사업이 미래 완료형으로 성사되기를 기원해 맞이 않는다
    부산권역은 더이상 개발할것이 없어 보일정도로 발전하며 연륙연도교 사업도 100%에 가깝도록실현시켰다. 이지역도 만약에 영남권역이라면 오늘날 까지 방치했을까 싶다. 김대중정부나
    노무현정부시절에 국책사업으로 선정 되었어야 옳았다. 기회는 항상 있는것이 아닌데도
    기회를 놓쳤고 소랑대교는 전남도 사업으로 하더라도 지난 김대중 노무현 정부시절에
    생일도와 금일읍 평일도로 연결하는 연도교 사업을 실현했어야했다. 당시에 군의회 모 의원은 생일과 금일과의 다리 추진을 반대 하기도 했는데 참으로 아쉬운 대목이었다. 이제는 약산 고금 금일 생일 금당 주민들이 한덩어리가 되고 고흥 녹동 번영회의 도움도 필요할것같다.
    약산에서 금일로 이어져 금당과 고흥군 거금도로 연결되는 다리가 성사된다면 동서를 잇는 황금 루트가 될것이며 부산이나 여수로 이동하는 시간대가 약 50분 단축될것이라한다.
    이젠 가만히 앉아서 해주기만 바라지말고 주민들의공감대를 형성하여 중지를 모을일이다.
    우선적으로 해당지역에 연도교사업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발빠른 대응과 협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여야 정치권과 지자체 정부부처의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을 희망한다

    새감각 바른언론-청해진신문 www.wandonews.kr/ www.wandonews.co.kr/
    입력201205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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